레드치커리키우기2 레드치커리(사무실) 파종 및 발아 / 라디치오키우기 / 결구치커리 / 겨울치커리 파종/사무실가드닝 12월 초 솜파종 하여 수경으로 키우는 레드치커리가 있다. 벌써 파종한지 두달이 가까워져 가는데 식물LED를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기온이 그리 높지 않은 곳에서 자연광으로만 키우다 보니 두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본잎이 달랑 3~4장 밖에 되지 않는다. 발아는 4일만에 했지만 자라지를 않는달까. 아무리 호냉성 작물이라고 해도 20도 정도의 온도가 필요한 것 같다.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 너무 성장속도가 더딘 것 같아 남은 1립을 사무실에서 키워 보기로 하였다. 씨앗과 흙과 화분을 바리바리 챙겨와 사무실 책상 서랍에 보관해 두고 언제든지 키울 준비를 해 두어야지. 라디치오(레드치커리) 수경 재배하기 / 겨울에 식물 키우기 / 우유곽 재활용 하기 / 우유곽 수경 재배 / 수경 재배란? 라디치오(레드치커.. 2020. 1. 31. 라디치오(레드치커리) 솜파종 / 12월 파종한 레드치커리 / 레드치커리 발아 / 스펀지 옮겨심기 / 4일만에 레드 치커리 발아 한동안 이사에 정신이 없어 작물을 돌보지 못했다. 키우던 식물들도 제대로 데려오지도 못했고 텃밭도 바깥 담벼락 아래 작게 있으며 겨울이라 뭘 심을 의욕도 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고 무언가 시작이라도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레드 치커리를 파종하였다. 이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수경재배로 도전 해 볼 것이라는 점. 재배 작물 : 레드치커리 파종 일시 : 2019.12.04 파종 형태 : 솜파종 발아 일시 : 2019.12.09 라디치오(레드치커리) 솜파종 / 12월 파종한 레드치커리 / 레드치커리 발아 / 스펀지 옮겨심기 / 4일만에 레드 치커리 발아 쌈채소를 무턱대고 파종했다간 나중에 처치 곤란이라는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이번에는 3립만 파종하였다. 이정도만 해도 잘 자라준다면 .. 2019. 1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