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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키우기5

미니장미 노지 월동 / 미니장미 키우기 / 미니 장미 키우기 1년 경과 이전에는 장미에 대한 매력을 별로 느끼지 못했었는데 화원에서 노랗게 핀 장미를 보고 한눈에 반해 한포트 구입해 왔다. 원색적인 노란색이 아니라 파스텔 톤의 따뜻한 노란색이여서 참 좋았는데 한계절이 지나 다시 필때에는 분홍색의 꽃이 피는 매력적인 꽃이였다. 여리여리하게 생긴 꽃이였지만 생각보다 강건했던 미니 장미를 1년 동안 키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미니장미 노지 월동 / 미니장미 키우기 / 미니 장미 키우기 1년 경과 1. 미니장미 노지 정식하기 (0년차) 일반 울타리용 장미가 아니라 미니장미라서 노지에 정식하기까지 많이 망설였다. 미니장미를 화분에서는 많이 키우지만 노지에서 키우는것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기때문이다. 그래도 신품종의 미니장미의 경우 노지월동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한여름에 과.. 2020. 6. 9.
미니 장미 삽목하기 / 10월 장미 삽목 / 미니 장미 키우는 팁 올해 여름 예쁜 노란색의 미니 장미를 구입 했다. 이미 봄에 한번 장미를 죽인터라 자신은 없었지만 노란색이 너무 예쁘게 피어 홀린듯 구매하게 된 것이다. 처음 노지 정식 해 주었던 장미는 혹독한 꽃샘 추위를 이겨 내고 새 잎을 내었으나 여름에 무지한 주인때문에 말라 죽었다. 그래서 두번째 장미는 물 주는 것을 잊을 수 없는 곳 - 수국이 있는 화단에 심어주었다. 물을 잊지 않고 주며 오후에는 적당히 그늘 지는 곳에 있으니 장미 꽃과 잎이 마르지도 않고 잘 자라주었다. 예쁘게 잘 자라주니 다른 곳에도 좀 심어 보고 싶은 마음에 삽목을 하기로 하였다. 재배 작물 : 미니장미 삽목 일시 : 2019.10.08 [참고]미니장미 키우기/미니 장미 관리/ 미니 장미 잎이 떨어지는 이유 - 포스팅 바로가기 미니장미 .. 2019. 10. 17.
장미 꽃 색이 변하는 이유 / 노란 장미가 분홍 장미로 변했다 /미니장미 꽃 색깔변화 세상에는 다양한 장미의 품종만큼 다양한 색상의 장미가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붉은 장미에는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해 장미를 키우지 않았는데 생산물 직판장에서 빈티지한 노란색 장미를 팔고 있는것을 보게 되었다. 장미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그 노란 장미에 한눈에 반해 구입하게 되었다. 사계절 온도만 맞으면 피고 지고를 반복한다 하여 사계 장미라고도 불리는 미니장미를 그렇게 우리 집에 들이게 되었다. 그런데 한차례 꽃이 지고 다시 꽃이 피었을 때에는 이전의 노란색 장미는 어디가고 물감으로 칠한듯한 분홍색의 장미가 피게 되었다. 내 노란 장미 어디간거지..? [참고]미니 장미 개화 / 가시 없는 장미 / 미니 장미 관리하기 / 여름에서 가을까지 보는 꽃 추천 / 정원에서 키우기 좋은 꽃 - 포스팅 바로가기 .. 2019. 10. 8.
미니 장미 개화 / 가시 없는 장미 / 미니 장미 관리하기 / 여름에서 가을까지 보는 꽃 추천 / 정원에서 키우기 좋은 꽃 '쌈채소 말고는 허브같이 노지월동 되는 식물이 아니면 왠만해선 다른 식물을 들이지 않겠다!'고 다짐한게 올 봄인데 그 다짐은 마치 쿠크다스같아서 어느새 무너지고 지금 텃밭과 거실 화분에는 실내 월동을 해야 하는 식물, 관상용 식물등이 몇개 자리 잡고 있다. 연약한 인간의 의지여. 미니장미도 처음에 그렇게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다. 꽃을 봤는데 너무 예뻐서. 그것도 두번이나 구입했다. 첫번째는 노지 정식 후 물관리를 못해 고사 시킨 뒤 '역시 장미는 못키우겠어!' 라고 다짐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연한 노란 꽃이 너무 예쁜 미니 장미를 들여 오게 된 것이다. 미니장미 구입 / 미니장미 키우기/미니 장미 관리/ 미니 장미 잎이 떨어지는 이유 - 포스팅 바로 가기 미니장미 키우기/미니 장미 관리/ 미니 장미 잎이.. 2019. 9. 8.
미니장미 키우기/미니 장미 관리/ 미니 장미 잎이 떨어지는 이유 장미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은 아니다. 또 장미꽃이 특별히 예쁘다고 생각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올해만 벌써 미니장미만 두번째 구입이다. 왠만하면 한포트만 구입해서 키우며 번식시키는데 말이다. 첫번째 구입은 아직 날이 풀리지 않았던 초봄에 구입한 분홍색 장미였다. 색이 너무 매혹적이여서, 그리고 노지에서 키울수 있다고 하여 구입했던 장미였는데 노지에 정식한지 얼마 안되어 잎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마 너무 이른 봄이라 그랬나보다. 본격적인 봄이 되어 날이 풀려 가고 있을 때 잎이 다 떨어져 가지만 남았는데도 뽑지 않고 두었더니 새 잎이 돋아나길래 잘 자라는가 싶었더니 여름이 되어 줄기 채 마르기 시작했고 결국 뽑아내게 되었다. 그렇게 첫번째 장미를 보내고 한동안 있었는데 오랫만에 모종 구경 갔다가 은은한.. 2019.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