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 수경재배1 스킨답서스키우기 / 스킨답서스 분갈이 / 스킨답서스 포기 나누기 / 스킨답서스 수경재배 식물을 하나 둘 키우게 되면서 텃밭이나 해가 어느 정도 들어 오는 현관에는 식물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했다. '노지에서만' 키우겠다는 다짐은 어느새 사라지고 식물 화분이 하나 둘씩 늘어난데다가 노지에서 키우는 식물을 삽목하겠다고 또 화분을 늘리고 있다. 그런데도 귀찮기는 커녕 매일 아침 문을 열고 나가 식물을 보는게 감동이다. 이렇게 되다 보니 이제는 실내에도 식물을 들여 놓고 키우고 싶은데 우리 집은 현관을 제외하고는 햇빛이 1도 들어 오지 않는 완전 음지이기 때문에 식물을 제대로 키울 수 없었다. 그래서 음지 식물들을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그 중 빛이 적어도 잘 자라면서 생명력도 강한 스킨답서스가 드디어 생산물판매장에 나왔다. 고민 없이 스킨 답서스를 바로 구매 하였다. [참고]스킨답서스 구입.. 2019. 10.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