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의 겨울1 겨울철 식물들 증상 / 식물들이 겨울을 나는 법 / 시들어도 죽은 것이 아니다? 10월달까지만 해도 텃밭이 엄청 정신 없고 바빴는데 11월로 들어서면서부터 정말 한가해졌다. 실내에 들인 화분 식물들도 성장하지 않고 거의 정체 상태라 분갈이나 가지치기를 할 일이 없다. 뭔가 할 일이 없어진 느낌. 벌써부터 겨울이 심심해지려고 한다. 아직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 되지도 않았는데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 다른 계절에 비해 별로 할일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식물들을 내팽겨치면 안되는 시기이다. 오히려 봄부터 가을까지의 즐거움을 위해 준비 해야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겨울철 식물을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봄에 새로운 잎을 내고 성장할 지, 아니면 겨울 추위와 함께 저세상으로 보내 버릴지가 결정 되기 때문이다. 겨울철 식물 관리 / 식물 월동 준비하기 / 허브 월동준비 / 관엽.. 2019. 1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