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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수선화2

봄의 정령 수선화 / 수선화 키우기 / 한번 심으면 매년 꽃이 피는 식물 추천 #봄에피는 꽃 #수선화 #비턴 #봄 구근 식물 길고 심심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벌써 4월이 시작 되었다. 내 마음은 3월부터 봄인데 텃밭의 식물들은 4월부터 봄이라고 느끼나보다. 3월부터 여기 저기 조금씩 잎이 나오기는 했는데 봄 특유의 파릇파릇한 느낌은 오롯이 4월부터 시작된다. 사실 내가 키우는 식물들 중에는 3월에서 4월에 바로 꽃을 볼수 있는 식물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봄은 꽃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봄꽃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대부분 5월부터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5월 말에서 6월쯤에 절정을 맞이한다. 그래서 나에게 봄을 알리는 꽃을 꼽으라고 한다면 수선화를 말한다. 수선화는 2월 말 조금씩 조금씩 초록색 잎을 내기 시작해 3월부터 4월 사이 꽃을 피우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이렇게 봄꽃 어쩌구 하는.. 2023. 4. 6.
수선화가 피는 계절 / 잘 자라는 월동 식물 / 수선화 키우기 #수선화 #수선화키우기 #수선화월동 작년에 수선화 모종을 구매한 후 텃밭 한쪽에 심어 주었었다. 거의 수선화 개화 시기 막바지에 사서 꽃이 핀 상태로 텃밭에 옮겨 심은 지 얼마 안되서 꽃이 지고 말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낸 수선화가 올해 다시 얼굴을 보여 주었다. 사실 3번의 계절동안 수선화가 있던 자리에서 상추도 자라고, 토마토도 자라고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수선화가 있는지도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말이다. 수선화가 피는 계절 / 잘 자라는 월동 식물 / 수선화 키우기 초봄의 텃밭에서 가장 먼저 자라나는것은 역시 튤립, 수선화 같은 구근 식물이다. 나의 텃밭에도 지금 가장 먼저 얼굴을 보여주는 것들이 바로 튤립, 수선화, 그리고 야심차게 심어 준 알리움. 그리고 월동하고 잎을 내.. 2022.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