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마켓1 호주의 4대 마켓 정보 / 시드니 필수 방문코스 4대 플리 마켓 / 록스, 패딩턴, 패디스,글리브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찾아보는 곳이 있다. 바로 로컬 마켓. 벼룩시장이나 플리마켓처럼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는지, 거기를 어떻게 가는지를 꼭 찾아보곤 한다. 이번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드니의 4대 마켓을 찾아 봤지만 대부분 주말에 열리는 마켓이라 한군데밖에 돌아 볼 수 없었다. 그나마 그 일정도 날씨 탓에 블루마운틴을 한번 더 가느라 겨우 겨우 간 것이다. 시드니 여행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마켓은 패딩턴 마켓이였다.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조금 한산할 것 같은 느낌에서 호감이 갔다. 왠지 특색있는 로컬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결국은 일정 상 방문 하지 못했고 아쉬운 마음에 시드니 4대 마켓 정리 했던 것을 포스팅하기로 하였다. 호주의 4대 마켓 정보/ 시드니 필수.. 2019. 11.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