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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볼만한 곳2

호주의 4대 마켓 정보 / 시드니 필수 방문코스 4대 플리 마켓 / 록스, 패딩턴, 패디스,글리브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찾아보는 곳이 있다. 바로 로컬 마켓. 벼룩시장이나 플리마켓처럼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는지, 거기를 어떻게 가는지를 꼭 찾아보곤 한다. 이번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드니의 4대 마켓을 찾아 봤지만 대부분 주말에 열리는 마켓이라 한군데밖에 돌아 볼 수 없었다. 그나마 그 일정도 날씨 탓에 블루마운틴을 한번 더 가느라 겨우 겨우 간 것이다. 시드니 여행 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마켓은 패딩턴 마켓이였다.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조금 한산할 것 같은 느낌에서 호감이 갔다. 왠지 특색있는 로컬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결국은 일정 상 방문 하지 못했고 아쉬운 마음에 시드니 4대 마켓 정리 했던 것을 포스팅하기로 하였다. 호주의 4대 마켓 정보/ 시드니 필수.. 2019. 11. 9.
[호주 시드니 여행] 여유가 넘치는 공원 프린스 알프레드 파크 / PRINCE ALFRED PARK 원래 블루마운틴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냈어야 했는데 블루마운틴에 비가 너무 많이 쏟아져 어쩔수 없이 보이지도 않는 에코포인트만 보고 (봤다고 치고) 센트럴로 돌아왔다. 이대로 숙소에 돌아 가기엔 너무 억울하여 센트럴에서 숙소로 가는 길 중 한정거장 정도를 걸어 가 보기로 했다. REDFERN STATION까지 약 2km이기 때문에 걸을만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역으로 걸어 가는 도중 생각도 못한 멋진 공원을 발견했다. [호주 시드니 여행] 여유가 넘치는 공원 프린스 알프레드 파크 / PRINCE ALFRED PARK 사실 여행 와서 공원을 찾아 갈 일이 많지는 않다. 하이드파크처럼 중심가에 있어 유명한 것도 아니고 말이다. 하지만 걸어서 돌아다니는 덕에 새로운 곳을 발견하는것은 참 멋진 일인것.. 2019.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