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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옮다/여행후기

[대만]먹거리의 천국 대만 - 대만 야시장 간식

by ▽_ 2017. 5. 24.

먹거리의 천국 대만 - 대만 야시장 간식




여행일시 : 2017.04

장소정보 - 대만의 대표 야시장


  • 스린 야시장 : 단수이 노선 지엔탄(JIANTAN)역 또는 스린(SILIN)역 하차 / 대만 최대 규모 야시장
  • 화시지에 야시장 : 용산사 역 하차 / 뱀, 자라 등 건강식품이 유명
  • 스따 야시장 : 융캉제에서 도보 15분 혹은 타이하파워 빌딩역 하차
  • 닝샤 야시장 : 중산(ZHONG SAN)역 혹은 썅리엔(SHUANG LIAN)역 하차 / 현지인들이 찾는 먹거리 전문 야시장
  • 라오허지에야시장 : 송산역 5번 출구 / 대만에서 두번쨰로 큰 야시장



1. 총좌빙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는 토스트 같은 빈대떡이랄까? 반죽안에 원하는 재료(옥수수, 계란 , 햄,  치즈 등)을 넣고 원하는 소스(칠리, 데리야끼 등)를 발라 구워주는 전병으로 고수나 특이한 소스를 넣지 않는 이상 왠만한 한국인의 입맛에 맛는 대만 대표 간식. 가격은  안에 넣는 재료에 따라 NT.20~35



2.수박주스(과일주스)


야시장을 돌아다니며 이것 저것 먹다보면 목이 메이는데 이럴 때 좋은 것이 과일 주스. 물론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가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과일을 아낌없이 넣어 주기 때문에 풍부한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수박주스 가격 NT.20 / 바나나주스 가격 NT.40


3.생선회  

야시장에서 앉아 생선회와 맥주 한잔을 할 수 있다. 내가 선택 한 것이 연어라 그런지 양은 많지 않지만 두툼한 회를 맛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한 접시 당 NT.100




4. 큐브스테이크

소고기를 한입크기의 큐브 모양으로 자른 스테이크에 원하는 토핑을 넣어 준다. 역시 저렴한 가격에 소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소고기는 역시 식기 전에 먹는 것이 진리. 1인분에  NT.100


5.대만 아이스크림

대만의 아이스크림은 진리이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물론 땅콩 아이스크림까지!기회가 되면 꼭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도록 하자. 가격 NT.20


6.과일  

야시장에서도 과일을 판다. 원하는 양만큼 살 수 있는데 KG당 구매 해도 되고 작게 컵에 담에 파는 곳도 있다. 과일이 저렴해 마음껏 먹고 올 수 있다. 가격 - 망고 NT.200 / 수박 한 컵에 NT.40



7.대왕 오징어 튀김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대왕 오징어 튀김. 쫄깃한 버섯 식감과 매콤한 튀김 양념이 조화를 이룬 맛으로 그 다음날 식어서 먹었을 때도 굉장히 맛있었다. 꼭 먹어보길 추전.  가격은 한 컵에 NT.100




8.향창(소세지)

정말 이 소세지는 거의 매일 1~2개씩은 먹은 것 같다. 대부분의 관광지에서도 판매하고 야시장에서도 판매하는데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바삭한 겉 식감과 쫄깃한 안식감. 그리고 입안에 도는 향이 인상적이다. 

가격은 어디에다 NT.35



9.떡꼬치

떡을 구운 뒤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인데 나는 무난하게 꿀을 선택 하였다. 떡이 굉장히 부드럽고 쫄깃 하여 맛있었다. 배가 부르지 않았더라면 두 개는 더 먹었을 것이다. 가격은 한개에 NT.20


물론 더 많은 먹거리가 있지만 사실감을 위해 직접 먹어 본 것 위주로 포스팅 하였다. 혼자 여행을 떠나 많은 음식을 먹어보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다. 대만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맛있는 것들을 맛 보았으면 좋겠다. 대만은 먹거리의 천국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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