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발아2 4월 말 작물 근황 3월의 밭과 4월의 밭은 너무 다르다. 씨앗을 뿌린 포트에서도 제법 싹이 많이 올라왔다. 4월은 매일 아침 밖으로 나가 식물들을 관찰하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였다. 매일 아침 '오늘은 뭐 나온 싹 없나?' '심어 놓은건 얼마나 자랐지?' 하며 한바퀴를 쭉 둘러보고 물을 주고 다시 들어와 집 안에서 그제야 하루를 시작 했을 정도이다. 그래서 이번엔 4월말에 본 작물들 근황을 전하고자 한다. 4월 말 작물 근황 다이소 씨앗들의 발아율이 좋았다. 다이소 3종 세트 (페튜니아, 야로우, 에델바이스)가 발아 했다. 처음 씨앗을 심을 때는 '야로우'만 발아 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전에도 똑같이 이렇게 3개 모두를 심었지만 야로우만 발아 했기 때문이다. 에델바이스는 여기서 발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페튜니아는 꽃이니까.. 2019. 5. 5. 발아한 파프리카 모종판에 옮겨심기 / 파프리카 모종 만들기 지난 3월 여러가지 씨앗과 함께 파프리카를 심었는데 도저히 싹을 낼 생각을 안한다. 더 늦게 파종한 백일홍, 해바라기들은 더워지는 날씨에 하나씩 싹을 보여주는데 비하면 파프리카는 느려도 너무 느리다. 그래서 도대체 씨앗이 썩었는지 아니면 너무 깊게 박혀있는지 확인 하기 위해 열어 보았더니 ...(????) 파프리카는 새싹을 내밀고 있었다. 포트 옆면 구석에서... 옮겨 심은 일자 : 2019.04.24 옮겨심은 작물 : 파프리카 [참고][신문지 재활용]신문지로 모종 포트 만들기 - 포스팅 바로가기 [신문지 재활용]신문지로 모종 포트 만들기 파종해야 할 시기가 왔다. 노지 파종을 하자니 싹이 날 때 내가 구분을 하지 못해 잡초와 함께 뽑아 버릴 것만 같아서 일단 모종을 키운 다음 노지에 정식 하기로 했다... 2019. 5.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