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가렛2 마가렛 솜 파종하기 / 마가렛 옮겨 심기 / 종이포트의 단점 / 씨앗 솜발아 하기 새 집에 이사 오자마자 왠지 무언가를 파종 하고 싶었다. 새로운 집이 낮설기도 하고 뭔가 짐이 많이 없어 휑해 보여 식물로라도 채우고 싶은 마음이였나보다. 아직 짐정리도 마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케이스에 휴지심을 깔고 파종 하였다. 겨울이니 발아 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을 예상하고 기다리는 동안 짐 정리를 마칠 속셈이였다. 재배 정보 재배 작물 : 마가렛 파종 일시 : 2020.12.13 파종 형태 : 솜파종 발아 일시 : 2020.12.19 1차 옮겨 심기 : 2020.12.25 / 휴지심 포트 2차 옮겨 심기 : 2020.02.22 / 플라스틱 모종 포트 마가렛 솜 파종하기 / 마가렛 옮겨 심기 / 종이포트의 단점 / 씨앗 솜발아 하기 처음 파종은 약통처럼 생긴 케이스였다. 칸칸으로 나눠져 있어.. 2020. 3. 2. 가드닝의 시작(부제 : 소소한 텃밭) 작년 2018년 여름, 작은 화분 몇개를 구입 했다. 로즈마리, 라벤더, 목마가렛원래 식물은 좋아하지만 키우는데 소질이 없어 '가드닝'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나랑 상관이 없다고 여겼었는데 시기가 좀 맞았는지 작년 여름에 데려온 아이들은 생각보다 잘자랐고 오래 갔다. (그해 겨울까지)목마가렛은 얼마 안가 죽었지만....참고 : 다육이도 죽을수 있는 거군요- 식물 학살자 이야기 (포스팅 바로 가기) 얼마나 식물에 무지 했냐면로즈마리인줄 알고 사 왔던게 라벤더 였을 정도이다.(물론 이건 화원 아주머니의 책임도 있다. 분명 로즈마리라 했으니) 로즈마리인줄 알고 구입 한 라벤더. 그리고 오른쪽에 이 보라색 꽃 피는 것은 또 라벤더 인줄 알고 구입 한 것이다. 이런 무지함... 나중에 사온 것들을 어떻게 키우는지 .. 2019. 3.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