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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식물3

둥근잎 유홍초 꽃과 채종 / 담장에 키우기 좋은 식물 / 텃밭의 자연 발아식물 봄부터 내가 심은 적이 없는 이름 모를 풀이 자라고 있었다. 잎이 마치 콩잎 같기도 했고, 또 알아서 담장을 타고 잘 올라가기에 그냥 내버려 두었던 식물. 둥근 잎이 옥상 담장을 타고 올라가더니 기어코 옥상으로 넘어 오길래 옥상에 설치한 빨래줄까지 끈을 만들어 계속 타고 올라가도록 했다. 옥상 한켠으로 이 덩굴 식물이 그늘을 만들어 주면 왠지 근사할 것 같아서. 이 식물의 이름은 둥근잎 유홍초. 별다른 관리가 없이도 알아서 잘 자라더니 꽃을 피우면서 멋진 경관을 선물 해 주었다. 둥근잎 유홍초 꽃과 채종 / 담장에 키우기 좋은 식물 / 텃밭의 자연 발아식물 텃밭에서부터 올라온 둥근잎 유홍초는 옥상의 빨래줄까지 점령했다. 이제 이곳은 더 이상 빨래를 널 수가 없다. 대신 꽤 멋진 경관을 만들어 주었다. 잎.. 2020. 9. 18.
담쟁이 식물 추천 - 둥근잎유홍초 / 매년 다시 나는 식물 /울타리에 심으면 좋은 식물 작년 여름부터 텃밭을 꾸밀 식물들 씨앗을 수집하다가 '새깃유홍초'라는 씨앗을 갖게 되었다. 울타리 아래에 심어두고 울타리를 타고 자라게 하여 자연스럽게 초록 담장을 만들어 볼 생각이였다. 그런데 작년 겨울 갑작스레 이사하게 되면서 계획이 변경 되었다. 새로 이사한 곳은 세걸음짜리 텃밭이라 내가 좋아하는 오이, 토마토 등 과채를 심기에도 작은 텃밭이였기 때문에 유홍초에게 내 줄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명이였는지 밭 한쪽에서 유홍초가 자라고 있었다. 원래 내가 심으려던 새깃 유홍초는 아니고 둥근잎 유홍초가 허락도 없이 자리 잡은 것이다. 담쟁이 식물 추천 - 둥근잎유홍초 / 매년 다시 나는 식물 / 울타리에 심으면 좋은 식물 원래 둥근잎 유홍초인줄 몰랐다. 텃밭 한쪽에서 자라고 있어서 처음에는 그.. 2020. 8. 17.
풍선초 (풍선덩굴) 파종 / 풍선초 발아 / 풍선초 키우는 법 각 식물마다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심었다. 풍선초는 풍선 덩굴을 이용해 마당안에 어느정도 그늘을 만들고 싶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마당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너무 강해 그늘 커튼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자라는 속도로 봐서는 여름이 다 지나가고 나서야 그늘을 만들어 줄 것 같지만. 재배 작물 정보 재배 작물 : 풍선초 파종 일시 : 20.05.23 파종 형태 : 침종 후 포트파종 발아 일시 : 20.05.29 풍선초 (풍선덩굴) 파종 / 풍선초 발아 / 풍선초 키우는 법 풍선초는 씨앗이 굉장히 딱딱하다. 검은색 콩 모양에 가운데 흰색으로 하트 모양의 무늬가 있어 heart pea라고도 불린다. 어쨋든 이런 딱딱한 씨앗들은 물에 어느정도 침종을 해 물을 충분히 흡수 시켜준 뒤 파종.. 202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