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출발 전 공항에서 해야 할 일 5가지
설렘을 가득 안고 떠나는 해외 여행. 여행 베테랑도 가끔 허둥대기 마련인데 해외 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은 얼마나 떨릴까? 아마 처음 계획 할 때부터 집으로 돌아오는 그 순간까지 처음의 그 설렘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기대감으로 인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실수들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에서 찾아야 한다.
1.주차장 사진 찍기
섹션 w 구역p3... 직접 차를 몰고 공항에 와서 장기 주차를 하고 간다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자신이 어디에 주차 했는지 쉽게 기억할 수가 없다. 공항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내리자 마자 자신이 주차 한 곳을 사진 찍는다면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자신의 차를 찾느라 헤매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2.공항 화장실 이용하기
모든 출국 게이트에 화장실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장실이 보이면 바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운이 나쁠 경우 화장실과 출발 게이트가 반대 방향에 있을 수 있다. 출발 수속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온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으니 미리 미리 여유 있을 때 화장실을 다녀 오는 것이 좋고 여의치 않다면 기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참아 보도록 하자.
3. 도착지에 대한 정보 체크
게이트에서 도착지에 대한 정보를 한번 더 체크 하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는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데이터 로밍을 할 경우 현지에 도착하자 마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발생 하기 떄문에 현지 심카드를 구매 하거나 출발 전 적절한 데이터 정액권 또는 휴대용 와이파이 기기인 에그를 대여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 sim카드를 구입할 생각이라면 기내 탑승 전 마지막으로 도착지에 대한 정보를 체크 하도록 하자.
4. 구글 지도 다운 받기
구글 지도를 사용하면 등록된 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만일 현지에서 숙소에 도착할 때 까지, 혹은 현지 심카드를 구매할 때 까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면 구글 지도를 다운 받아 이용해 보도록 하자.
5. 비행기 탑승 시간
공항 내 탑승 안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며 방송이 나올때 탑승해야 한다. 만일 방송을 듣지 못해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 항공사에서는 안내 방송을 하거나 전화를 하는데 마지막 전화에도 탑승하지 못하면 그 좌석은 다음 대기자에게 주어진다. 비행기 탑승 시간이 가까워 졌을 때에는 빨리 면세점을 벗어다 탑승게이트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이 좋다.
'여행은 언제나 옮다 > 여행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항에서 할 수 있는 팁 4가지 (267) | 2018.12.04 |
---|---|
공항 가기 전에 반드시 체크 해야 할 것 8가지 (396) | 2018.12.04 |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TOP 10 (2018) (267) | 2018.12.03 |
[초보 여행러를 위한 팁 ] 02.무비자 여행국가 (397) | 2018.05.15 |
[초보여행러를 위한 팁] 01.비자 발급받기 (401) | 2017.12.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