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센토사] 어른이도 좋아하는 유니버셜 기념품 샵
여행일시 : 2017.05
장소정보 - 유니버셜 기념품 샵
- 테마 별로 기념품 샵의 아이템이 다르며 어트랙션을 타고 나오는 길에 대부분 위치
디즈니랜드의 경험을 거울삼아 이번에는 충동구매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일부러 돈도 많이 환전 해 가지 않았다. 하지만 그 얼마나 교만한 결정 이였던지. 선물 하고 싶은 아이템이 많아 있는 돈 안에서 사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모른다.
미니언즈가 대세였다. 조카가 있었다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 했을 미니언즈 어린이 옷. 옷 뿐이 아니라 쿠션 가방 등 세트로 맟출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함께 진열 되어 있어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나가고 있는 걸 깨닫게 된다.
아까 본 옷에 이 모자를 맞춰 입으면 당당한 패셔니스타는 시간문제!
거기에다 미니언즈 캐릭터 캐리어라면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을 듯 싶다
깨알같은 미니언즈 안경 ㅋㅋㅋ 사실 옆에 인형은 조금 더 앞뒤로 통통했다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잘 참고 있었는데 결국 이 뽑기를 보는 순간 지갑을 열었다. 게다가 2개를 사면 할인이 많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 동생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2개를 샀다. 캬. 정말 어쩔 수 없었다.
미니언즈 캔디 케이스라고 했지만 안에 사탕을 다 먹고 남 후에는 귀여운 동전 지갑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함께 했던 내 친구가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떤 것을 살지 고민했던 미니언즈 피규어.
미니언즈에 정신이 팔려 다른 사진은 많이 없지만 이 컵도 특이해서 사고 싶었다. 컵 3잔이 겹쳐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한개의 컵이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슈렉 머그잔.
이 외에도 선물하기 좋게 작은 사이즈의 캔디들이 다양하게 포장 되어 있다.
트랜스포머 기념품 샵이였다. 로봇을 형상화 한 물통이였던 듯
하다.
남자 아이들과 남자 어른이들이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트랜스포머 로봇 !
엘모가 테마인 곳에서는 친구들이 우주선을 타고 날고 있었다. 많은 귀여운 것들이 많았지만 정작 사 온것은 선물용 봉지사탕 두개, 뽑기 기계 두개 였다. 내 친구는 피규어만 어마어마...
어른이가 더 좋아하는 유니버셜 기념품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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